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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가습기가 스스로 살균을 한다?! '코하스 살균수 가습기'
등록일 2016-09-12 조회수 523

 

추운 겨울, 과도한 난방으로 인해 가습기 사용이 절실히 필요한 요즘이지만 청결과 물의 살균 부분이 걱정이 돼
쉽사리 가습기를 사용하지 못하고 망설이는 소비자들이 많을 것이다. 잘못된 사용 방법으로 인해 오히려 실내공기를 오염시켜 건강에 해로울 수도 있기 때문이다.
스스로 살균 해주는 친환경 '코하스 살균수 가습기'(대표이사 임충혁, www.cohas.co.kr)는 이런 소비자의 염려를 말끔히 해결해준다.
특허 받은 전기분해 살균수 생성기술로 수돗물을 끓이거나 살균제를 넣지 않고도 자체 살균수를 생성하고 수조 내부 살균뿐만 아니라 실내 공기 중의 유해세균 발생까지 억제해준다.
공기비타민이라고도 불리는 음이온까지 대량으로 방사해 청결하고 건강한 공기를 제공하니, 그동안 가습기를 사용하고 싶어도 사용하지 못했던 소비자들에 큰 주목을 받고 있다.
그럼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으로부터 99.9%의 살균력 테스트를 거친 특허 기술로 소비자들에게 세척으로부터의 자유로움과 건강한 습도 수준을
제공해주는 '코하스 살균수 가습기'에 대해 자세히 살펴 보도록 하자.

 

 

심플한 제품 구성
코하스 살균수 가습기의 제품 구성은 간단하다. 살균수 가습기 본체, 어댑터(100~220V Free Voltage이며, DC 24V, 1.5A를 사용), 사용설명서가 전부이다.

 

코하스 살균수 가습기는 수조 내부 작은 물방울을 만들어주는 초음파 진동자와 가습 물의 충전이 필요할 때 자동으로 멈추게 해주는 수위 센서 기능,
수돗물의 자체 살균을 해주는 코하스의 핵심 살균수 생성장치, 공기 흡입통로로 구성돼 있다.

 

딱 알맞은 '250ml 가습기 최고 수위'
코하스 살균수 가습기 수조의 용량은 500ml이지만 초음파 가습의 파워를 위해서는 최고 250ml 이하까지 수위를 지켜주는 것이 좋다. 수조의 절반이 되는
 250ml 수돗물로 가습을 할 수 있는 연속시간은  4시간~5시간 정도다. 가습기가 아닌 살균수로 이용 시에는 수조 용량 500ml까지 채워 사용할 수 있다. 

 

'살균 가습'으로 가습기 사용하기
살균가습 버튼을 누르면 수조의 물이 살균수로 변환돼 가습이 시작된다. 처음 3분 동안은 수조 안에 불이 들어오면서 수조의 물을 모두 살균수로
변환시키고 살균수 생성이 완료되면 불이 꺼짐과 동시에 살균수 생성도 자동으로 정지된다.

 

살균수 생성이 완료되자 본격적으로 코하스 가습기 뚜껑의 자그만한 9개의 구멍 속에서 강력한 초음파 가습이 생성되기 시작하는데, 
초음파 진동자로 인해 발생되는 작은 물방울들을 확인하고자 손가락을 갖다 대어 보니 금새 손에 물방울이 촉촉하게 맺힘이 확인됐다.

 

작지만 강력한 가습력
코하스 살균수 가습기는 검증된 99.9% 이상 살균으로 세균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다. 살균제나 세제 등을 사용하지 않는 안전한 가습기이며,
공기비타민이라고도 불리는 음이온을 대량(단위체적당 6만개 이상 음이온 농도)으로 방사해 사용 공간에 청량하고 활력있는 습도를 유지해준다.
이처럼 작지만 강력한 살균된 파워 가습력으로 병원성 세균이 번식하기 쉬운 병실, 아토피가 있는 어린이 방, 미용에 관심이 많은 여성들이 특히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또한 가벼운 무게(1.5kg)와 콤팩트한 디자인(10cm X 10cm X 23cm)으로 이동설치 및 관리가 편리해 전자파가 많은
사무실이나, 공간이 차단된 독서실 혹은 도서관 그리고 여행지 등 어디에서나 사용할 수 있다.

 

'살균수 생성'으로 살균수 만들기
'코하스 살균수 가습기'는 가습기를 사용하지 않는 계절에도 소품살균 소독기로 사용할 수 있는 경제적인 제품이다. '
살균수 생성' 버튼을 누르면 5분 동안 살균수가 생성이 되고 자동 종료가 되는데, 물을 끓이지 않고 상온에서 살균되는 방식이기에 전기 사용량도 적다.

 

살균수 생성기능을 사용하면 틀니나 칫솔, 어린이 구강용품, 네일케어용품 등과 같은 생활 소품들을 살균할 수 있다. 살균이 필요한 용품을
가습기 수조에 넣거나 아기 식탁의자 등 살균이 필요한 곳에 살균수를 부어서 사용하면 된다. 수조는 살균수에 의해 살균 상태를 유지하므로 사용 후 매번 청소할 필요는 없다.
단, 물때가 있을 경우 마른 수건으로 부드럽게 닦아주면 된다.코하스는  원래 물을 끓이지 않고 의료용품들을 소독할 수 있는 의료용 소독기를 개발 생산하는 회사이지만
최근 가습기 살균제 사태로 가습기 사용에 염려가 많은 소비자들을 위해 이번 신제품을 개발하게 됐다고 한다. 
코하스 가습기는 수돗물만 사용하는 경제성과 친환경성 등 다양한 혜택을 갖추고 있어 이미 많은 소비자들에게 찬사와 사랑을 받고 있다.
가습기의 기능에 음이온 기능까지 갖춘 '코하스 살균수 가습기'는 추운 겨울 건강지킴이가 되어 줄 것으로 예상된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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